2018년 New Korean Brand Launching - Meister

by peopleoptical posted Feb 1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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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18년도 3월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올 2018년의 새로운 트렌드는 일단 작년까지 유행했던 두꺼운 플라스틱테들이 많이 줄고,


 작년말부터 좀더 심플한 디자인에 좀더 다양한 컬러의 메탈테들이 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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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플라스틱 테들은 언제 그렇게 유행 했느냐는듯


어느덧 저희 피플안경의 매장에는 거의 절반이상이 얇은 메탈테나,


아니면 얇은 플라스틱과 메탈의 혼합테들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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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피플안경이 새로 론칭하는 브랜드 "MEISTER"를 소개합니다.


3년전쯤부터 다양한 한국 고급 하우스 브랜드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한국 하우스 브랜드에 대한


인식도 많이 바뀌기 시작했는데요,


현재는 가격면이나 제품의 퀄러티에서 기존 토탈 브랜드의 제품들보다 훨씬 뛰어난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유행을 이젠 어느정도 한국 브랜드들이 선도하고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새롭고 다양한 시도가 한국 제품들에서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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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하는 브랜드 "MEISTER"는 브랜드 이름에서 볼수 있듯이


디자인은 물론, 그 제품의 Quality 에서 자신을 가지고 만든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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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ISTER"를 간단히 말하자면


"Light Weight" / "Flexible" / "No Screw" / "Comfortable"


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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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2.4g의 무게로 굉장히 가볍습니다. 그리고 탄력이 굉장히 좋아서 볼이 넓으신분도, 누워서 TV를


자주 보시는분도 굉장히 좋아하시는 브랜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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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사용접부분이 하나도 없습니다. 나사가 없는게 왜 좋으냐 하면,


일단 고장날 부분이 거의 없어집니다. 보통 시간이 지날수록 안경에 있는 나사들이


자주 빠지거나, 나사선이 망가져서 제 기능을 못하거나 하는 일들이 많이 생기죠.


그런 문제점들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게 됩니다. 그리고 용접부분도 대부분 테들이 오래되면


부러지거나 떨어져서 안경을 못쓰게 되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2가지 다 기술적으로 쉽지 않아서 나사가 들어가지 않고 용접부분이 없는 제품들은


 굉장한 기술력을 가지고 만들어 졌다고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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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얇은 제품일수록 소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얇기 때문에 소재가 단단하지않고 탄성이 없으면


쉽게 그 모양을 잃어버리고 휘어서 착용감이 쉽게 떨어지게 됩니다.


"MEISTER"는 소재100%를 일본산 B-Titanium (베타-타이타늄)를 사용합니다. 강하고 가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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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비싼 고급제품들에서만 볼수 있었던 나사와 용접부분없고, 가볍고 편안한 고급제품,


"MEISTER" 를 한국 인터넷 판매가 보다 저렴하게 피/플/안/경 에서 구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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